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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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별 자작글 어느날 내 가슴속 깊은곳에 밀물처럼 다가와 자리 잡은 너~ 값 비싼 양주 같이 잘난 사람은 아니어도 은은한 향기를 지닌 포도주 같은 사람은 아니어도 언제나 편안함을 건내주는 막걸리 같은 너가 좋다~ 음악을 들을때도 한적한 길을 걸을때도 하루를 마감하며 잠자리에 들때도 여전히 너와 함께 한다.. 하나라는 단어보다 둘이라는 단어가 참 좋아진다 너를 알고부터~~ ################################ 막걸리 같은 울국장님 사랑합니다....ㅎㅎ 늘 건강하시고.........웃음 가득한 날들 되세요~~ 더네임/인연. 진미령/미운사랑 가인가일/친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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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소중한별o0(@jung9030)2016-04-04 2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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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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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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