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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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멋진방송 감사히 잘 듣습니다... 늘 반복되는 하루하루지만.. 요즘은 하루가 참 길게만 느껴 집니다... 마음이 무거워 일까요?? 그래도 늘 음악이 있어 참 좋습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즐방 하시고.....편한밤 되세요^^ 손세욱/땅치기 소년 이문세/알수없는 인생.. 하남석/나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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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소중한별o0(@jung9030)2016-04-08 2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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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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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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