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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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장님 편안한 음성 들으며 하루 마감해 봅니다... 하루하루 힘든 나날이지만....그래도 음악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그리고...음악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이 모두 고마움으로 다가오는 그런 밤입니다... 환절기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늘 곁에서 응원한다는거 잊지 마시고 힘내세요~!~ 찬진/내사랑 유해준/내 소중한 사람에게.. 이준기/바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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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소중한별o0(@jung9030)2016-04-14 22: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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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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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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