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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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사랑스런 국장님....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표현할수 없을만큼/...마음이 힘든 날입니다.. 친정 부모님이 보고 싶어 다녀 오긴 했지만... 돌아 올땐 운전하는 내내 눈물 뿐이었어요... 거동도 못하시고....대소변울 다 받아내야 하지만.. 그래도...아직은 그런 힘겨운 모습이라도 곁에 계셔 주는게 감사했었는데... 오늘은 저 혼자 속으로 그랬답니다.... 아버지~!!가실거면...더 고생하지 마시고...편히 가시라고.. 맘은 아프지만....이런 마음이 들땐.....제 마음은 어떻겠어요?? 에휴~~~~~~~~~~~~~~못해 드린것만 자꾸 생각나고.. 이런 마음을 음악으로 달래고 자렵니다.... 늘 고맙습니다 울 국장님~~건강 잘 챙기세요^^ 인순이/아버지 높음음자리/외로운밤은 싫어.. 산울림/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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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소중한별o0(@jung9030)2016-04-17 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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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 -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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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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