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웨에 이미지글은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ㅎㅎ 제가 방송한지 10여년이 넘었습니다... 음악이 있어 울기도하고...웃기도하고.. 음악은 저와 함께 늘 친구처럼.....함께 해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은.....사이버인연들 조심해라... 충고아닌 충고를 합니다....하지만....저는 지금까지....아픈 인연보다.....소중한 인연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고....울 국장님 역시...늘 지켜 주고픈 인연 입니다... 당분간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늘 폰으로 함께 할겁니다.....해온님....울 국장님 많이 도와 주세요,.,,, 김종환/편지를 써요.. 이승열/서월 오석준/행복한 이유
10
0o소중한별o0(@jung9030)2016-04-20 00:07:13
|
신청곡 ㅎ - ㅎ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