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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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막둥이가 고향의봄 이라는 곡을 부르던군요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자랑 하면서 부르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일때문에 고향을 8년쩨 못가고 있어 더 생각나더군요 그런 나를 본 막둥이가 하는말 아빠 하품하지마 내가 노래 하잖아 라고 말하데요 참 웃지만 울어야하고 기뻐해야 하지만 눈물이 나고 그런 저녁사간이 흐리고 이렇게 쳇팅을 하며 부모라는 글을 맘에 새겨 봄니다 막둥아 지금 아빠엄마 모습 잘 기역 해라 먼훈날 추억이될꺼야 그리고 설날때 곡 고향 갈께요 부모님 이승환: 내 어머니 김경호: 아버지 GOD: 촛불 하나 오늘은 막둥이가 고향의봄 이라는 곡을 부르던군요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자랑 하면서 부르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일때문에 고향을 8년쩨 못가고 있어 더 생각나더군요 그런 나를 본 막둥이가 하는말 아빠 하품하지마 내가 노래 하잖아 라고 말하데요 참 웃지만 울어야하고 기뻐해야 하지만 눈물이 나고 그런 저녁사간이 흐리고 이렇게 쳇팅을 하며 부모라는 글을 맘에 새겨 봄니다 막둥아 지금 아빠엄마 모습 잘 기역 해라 먼훈날 추억이될꺼야 그리고 설날때 곡 고향 갈께요 부모님 이승환: 내 어머니 김경호: 아버지 GOD: 촛불 하나 오늘은 막둥이가 고향의봄 이라는 곡을 부르던군요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자랑 하면서 부르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일때문에 고향을 8년쩨 못가고 있어 더 생각나더군요 그런 나를 본 막둥이가 하는말 아빠 하품하지마 내가 노래 하잖아 라고 말하데요 참 웃지만 울어야하고 기뻐해야 하지만 눈물이 나고 그런 저녁사간이 흐리고 이렇게 쳇팅을 하며 부모라는 글을 맘에 새겨 봄니다 막둥아 지금 아빠엄마 모습 잘 기역 해라 먼훈날 추억이될꺼야 그리고 설날때 곡 고향 갈께요 부모님 이승환: 내 어머니 김경호: 아버지 GOD: 촛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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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6-01-19 0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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