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누군가가 나를 기억하고 들려준 노래에 가슴 뭉클하고 감사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누군가 나를 기억해 준다면 가슴뭉클 한적도 있지요 누군가가 저를 기억해준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가 찾는 것은 우리들 자신에게 있다고 하지요 ?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뮤직홀릭 4050 엘로윈 국장님 방송 들으며 여긴 일요일 아침 집안청소 열심히 하며 뮤직홀릭 방송 오늘 하루의 청량제가 되고있네요 뮤직홀릭 4050 사랑하는 애청자님 운영자님~~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매일 매일되세요 ^*( 따뜻한 겨울보네세요 ) 뮤직홀릭 4045 머무시는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국장님 감사히들어요 (신청곡) 채환 ~서행 이현우~~stay
7
soho(@sangkim)2016-02-01 00:39:57
|
신청곡 모순, - 소유하지않는 사람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