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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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별님 오늘도 보고 싶은 사람만 본다고 가린 두눈.. 언제 저 손을 내리실려나 꼭 한시에만 전화 하신다는 심보를 우짜야 쓸까나 .. 흑흑 언제나 행복을 달고 사셧음 하는 바램에 같이 들어 보고 싶은 노래 청합니다 캬캬캬 아프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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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오(@tjdrhdfur7)2016-02-02 21: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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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채,환 - 너여야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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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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