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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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좋은 만남 어느 날 하늘이 내게 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과 매일 함께 할 수 있어 가난하지 않은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려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선물 같은 그대들과의 이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 수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까지나 퇴색되지 않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가슴 한켠에 피어 있는 한 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려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픔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 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 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 오늘은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마음이 많이 무거운 하루였네요....ㅠ 인연이란 그 어떤 인연이던 참으로 소중한건데 말이죠.. 아무리 안보이는 사이버 공간이지만....그쵸?? 늦은시간 국장님 편안한 음성 들으며... 많은 생각으로 하루 마감해 봅니다... 늘 고생 많으신데....많은 도움도 되어 드리지 못한다는게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하지만.......국장님 아끼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는것만 알아 주세요(모름말구)ㅎㅎ 더네임/인연 전영록/김희애...나를 잊지 말아요 김종환/겪어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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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소중한별o0(@jung9030)2016-03-03 23: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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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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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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