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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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나 가슴에 비밀 하나쯤은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 비밀스런 마음의 풍경마저 아무 거리낌 없이 다 보여 주어도 자존심이 상하거나 수치스러움을 느끼지 아니하고 오히려 비밀의 문을 열어 놓음으로 해서 더 답답해하지 않을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참 마음 편한 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늘 언니같고 때로는 친구 같은 편한한 느낌의 소유자그래서 소중한 당신,,,,,오늘도 저에게 포근하게 감싸주고위로의 말 한마디가 저한테는 너무 감사하고고맙고 사랑하는거 아시지요???1. 유상록- 당신을 사랑합니다2. 자유-이런사랑을 원합니다3.지숙-그사람부탁혀유`~~~~~~~찡긋~~~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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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엘로윈s(@flowers1234)2016-03-21 2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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