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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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은 쉽게 잡을 수 있지만 왠지 아버지의 손은 쉽게 잡을 수 없는 것은 저만일까요. 얼마전 우연찮게 용돈을 드리면서 거절하는 아버지의 손을 꼭 붙들은 일이 있었습니다... 거북이 껍질처럼 딱딱한 그 손에서 느껴오는 그 감동!! 겨우 한달전 일인데...그 손길이 미치도록 그리운 밤입니다.. 그리울땐 그리워하며.. 울고 싶을땐 눈물로 ...그렇게 가슴에 담아 두렵니다 국장님 오랜만에 청곡합니다.. 더운날씨 건강 하시죠?? 장마철에 건강 잘 챙기면서....웃는날들 되세요~ 정수라/아버지의 의자 김철민/사진한장 박강수/아버지 가능하시면....장사익/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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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소중한별o0(@jung9030)2016-06-20 23: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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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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